정의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내용
경기도 및 경상도에서 자라는 식물로 잎은 3∼5개의 소엽으로 구성된 장상복엽(掌狀複葉)이며 마주난다. 소엽은 길이 2∼8㎝로서 피침형 또는 타원상 피침형이며, 뒷면에 잔털과 선점(腺點)이 있고 가장자리에 큰 톱니가 있거나 결각상(缺刻狀)이다.
거담·진해·진통 작용이 있어서 해소와 천식, 복통에 약으로 이용된다. 또, 부인들의 백대하나 어린아이의 천식해소에도 긴요하게 이용된다.
참고문헌
- 『향약채취월령』(안덕균 주해, 세종대왕기념사업회, 1983)
- 『대한식물도감(大韓植物圖鑑)』(이창복, 향문사,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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