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신기리 느티나무 ( 느티나무)

목차
관련 정보
식물
생물
문화재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에 있는 느티나무.
목차
정의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에 있는 느티나무.
내용

196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안동에서 청송으로 가는 국도에 있는 소강교를 건너서 왼쪽에 보이는 신기리 마을의 입구에 있으며 국도에서 500m 정도 떨어져 있다. 앞에는 모강내가 흐르고 맞은편에는 섭밭산(柴草를 베어내는 산)이 있다.

높이 10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8.35m이며, 가지는 동서로 21m, 남북으로 20.5m 정도 퍼져 있다. 나무의 나이는 350년 정도로 추정된다. 줄기는 지상 1.6m 정도에서 다섯 개로 갈라져서 비스듬히 퍼졌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가지는 반쯤 죽어 있다. 남쪽 가지는 완전히 죽었고 원줄기의 밑부분과 가지가 갈라진 곳이 썩어가고 있다.

한때는 마을의 수호신을 모시는 나무로서 음력 정월보름에 동제를 지내왔으나 점차 그 열이 식어가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文化財大觀)』 -천연기념물편(天然記念物編)-(문화재관리국, 1993)
관련 미디어 (1)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