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용암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명랑하다 [청] 맑다 [청]
부수 水 총획 11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바위 [암]
부수 山 총획 8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경쇠 [석] 단단하다 [석]
부수 石 총획 5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밝다 [비] 돕다 [비]
부수 比 총획 9
화로 [로] 검은 활 [로]
부수 皿 총획 16
가리다 [차] 수다스럽다 [차] 이 [자]
부수 辵 총획 15
어찌 [나] 많다 [나]
부수 邑 총획 7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앉다 [좌] 대기실 [좌]
부수 土 총획 7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 예술·체육
- 작품
- 남북국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청주 용암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淸州 龍岩寺 石造毘盧遮那佛坐像)
- 분류유물/불교조각/석조/불상
- 소재지 청원구 대성로 298 청주대박물관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3300230000
- 위도36.6510445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6년 12월 21일 지정)
- 지정기관충청북도
- 집필 1995년
- 최성은
- 최종수정 2024년 07월 05일
청주 용암사 비로자나불좌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용암사에 있는 불상.
내용
불상의 두부(頭部)는 신체에 비해 큰 편으로 머리는 나발(螺髮)이고, 두정(頭頂)에는 넙적한 육계(肉髻)가 올려져 있다. 얼굴은 둥글고 살이 많으며 두 눈은 지긋이 감고 입가에는 미소를 띠고 있다.
코는 오똑하고 귀는 길어서 양 어깨까지 닿는다. 어깨는 다소 좁고 움츠려든 모습, 그 위에 통견(通肩)의 대의(大衣)로 양 어깨를 덮었고 목 둘레는 둥글게 파였다. 두 손은 가슴에 모아 오른손의 검지를 왼손으로 감싸쥔 지권인(智拳印)의 수인(手印)을 결했고 양 소매와 배 위, 다리 위에 새겨진 옷주름이 유려하다.
대좌는 팔각연화대좌로서 중대석에는 각 면마다 향로 · 보살상 · 여래상이 다양한 자세로 화려하게 부조되어 있다. 불상의 조성시기는 비례감이나 옷주름의 표현, 장식적인 대좌의 조각 등에서 볼 때 9세기 말에서 10세기 초로 추정된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