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이왕직 아악대의 아악수를 역임한 국악인. 대금명인.
내용
서울출생. 장악원(掌樂院)의 악공으로 출사하여 뒤에 아악부(雅樂部)의 아악수로 있었다.
특히, 가곡 반주에 뛰어났다고 한다.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는데, 그 중에서도 김계선(金桂善)을 들 수 있다. 1901년과 1902년 진연 때 대금 자비(差備), 1913년에 이왕직 아악대의 아악수가 되었다.
참고문헌
- 『고종신축(高宗辛丑)』
- 『임인진연의궤(壬寅進宴儀軌)』
- 『국악입문』(김기수, 고전음악출판사,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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