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덕선 ()

목차
교통
지명
평양 대동강과 평안남도 덕천군 장산 사이에 부설된 단선철도.
목차
정의
평양 대동강과 평안남도 덕천군 장산 사이에 부설된 단선철도.
내용

길이 165.1㎞. 1911년 4월 대동강∼승호리 구간이 완성되어 평양탄광선이라 하였다. 1937년 7월 승호리∼북창간이 완공되어 서선선(西鮮線)이라 하였다. 광복 후 이 두 노선을 합쳐 평덕선이라 하였고 38개역으로 구성되었다.

평안남도 탄전지대를 통과하는 산업철도로 사동선·영대선(원창∼영대)·재동선(구정∼재동)·득장선(북창∼석산)·서창선(덕천∼서창)·장산선(향장∼장산) 등 탄광인입선들과 연결되어 있다. 1979년 전철화되었다. 주요화물은 석탄과 목재로, 석탄은 평양·북창 등지로 수송된다.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