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모
홍수 [홍] 큰물 [홍] 물 이름 [강]
부수 水 총획 9
엄숙하다 [경] 공경하다 [경]
부수 攴 총획 13
없다 [모] 속이다 [모]
부수 言 총획 18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 자경수(敬修)
- 호관암(冠巖), 운석일민(耘石逸民)
- 시호문정(文貞)
- 본관풍산(豊山)
- 사망 연도1851년(철종 2)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대사헌|병조판서|판돈녕부사
- 출생 연도1774년(영조 50)
- 출생지미상
- 집필 1995년
- 조기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대동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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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이 해에 시독관(侍讀官)으로서 홍문관에 장서가 없음을 개탄하고 계청(啓請)하여 『예기』·『주역』·『퇴계집(退溪集)』 등을 간행하게 하였다. 그 뒤 대사성을 거쳐 이조참의가 되었으나 관리등용의 실책으로 한 때 법성첨절사(法聖僉節使)로 좌천되기도 하였다가, 곧 중용되어 1830년 사은부사(謝恩副使)로, 1834년 진하사(進賀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헌종 때 대사헌을 거쳐 이조·예조·호조·병조의 판서를 역임하였고, 판돈녕부사에 이르렀다. 독서를 즐겨 장서가 많았으며, 문장에 능하고 글씨도 뛰어났다. 저서로는 『관암전서(冠巖全書)』 32책 외에 『관암외사(冠巖外史)』·『관암유사(冠巖遊史)』 등이 있으며, 편저로는 『중정남한지(重訂南漢志)』·『대동장고(大東掌攷)』·『기사지(耆社志)』 등이 있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참고문헌
- 『관암전서(冠巖全書)』
- 『순조실록(純祖實錄)』
- 『헌종실록(憲宗實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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