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설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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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핵심 사건이나 배경으로 등장하거나 홍수 이후의 현상이 나타나는 이야기.
내용 요약

홍수 설화는 홍수가 핵심 사건이나 배경으로 등장하거나 홍수 이후의 현상이 나타나는 이야기다. 홍수가 일어날 것이 예고되어 이에 대해 대비하는 과정의 사건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기도 하고 홍수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이 핵심 사건으로 구체화되기도 한다. 혹은, 홍수가 일어난 후 지형이나 세계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야기들도 있다. 그밖에 홍수를 주요 배경으로 하거나 홍수가 사건의 결과로 그려지는 이야기들도 있다. 홍수 설화 중에는 서사적 구성의 밀도가 높은 이야기들도 있고, 단편적인 서술에 머무는 이야기들도 있다.

키워드
정의
홍수가 핵심 사건이나 배경으로 등장하거나 홍수 이후의 현상이 나타나는 이야기.
전승 및 채록

홍수 설화는 홍수가 핵심 사건이나 배경으로 등장하거나 홍수 이후의 현상이 나타나는 이야기다. 홍수가 일어날 것이 예고되어 이에 대해 대비하는 과정의 사건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기도 하고 홍수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이 핵심 사건으로 구체화되기도 한다. 혹은, 홍수가 일어난 후 지형이나 세계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야기들도 있다. 그밖에 홍수를 주요 배경으로 하거나 홍수가 사건의 결과로 그려지는 이야기들도 있다. 홍수 설화 중에는 서사적 구성의 밀도가 높은 이야기들도 있고, 단편적인 서술에 머무는 이야기들도 있다.

읍지나 지리지 성격의 문헌 자료에 지명 유래담(地名由來談)으로 홍수 설화가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 그밖에 패설집이나 야담집에 수록된 이야기 중 홍수를 배경으로 하거나 홍수와 관련된 지형 및 지명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나 서사적인 구성을 갖추고 홍수를 핵심 사건이나 배경으로 등장시킨 이야기는 대체로 구술 연행되는 자료들에서 볼 수 있다.

내용

홍수의 서사는 세계 여러 지역의 문화권에서 전승되고 있으며 한국의 홍수 설화도 전국적인 전승 분포를 드러내고 있다. 한국에서 홍수에 관한 이야기가 결부된 이야기는 다른 것들보다 월등히 많아 한반도에 700여 곳이 있을 정도인데, 대체로 간단한 구조의 지명전설(地名說話) 형태로 전승되고 있다.

홍수 설화는 홍수가 이야기의 배경이 되거나 사건의 발단을 제시하는 부류의 이야기가 있고, 홍수에 대한 예언이 있어 이에 대비하는 이야기, 그리고 홍수 이후에 새로운 질서가 구축되는 것과 관련된 이야기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일부 자료는 인간의 악행에 대한 처벌로 홍수가 발생하며, 이때 선행을 베푼 한 사람만이 살아남거나 살아남을 수 있었던 한 사람이 금기를 위반하여 그 역시 함께 홍수에 휩쓸리게 된다.

지명전설로 전승되는 가장 보편적인 형태의 홍수 설화는 ‘고리봉 전설’, 혹은 ‘시루봉 전설’류의 이야기이다. 이 부류의 홍수 설화는 사건의 연쇄로 서사화된 이야기보다는 홍수로 인한 지형의 형성에 관한 간단한 서술로 구성된 이야기로 전승되고 있다. 예를 들면 홍수가 발생하여 온 세상이 물에 잠겼는데 마을 뒷산이 당시 ‘고리짝’만큼, 혹은 ‘떡시루’만큼 남아 지금까지 ‘고리봉’이나 ‘시루봉’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들이 있다.

‘고리봉 전설’의 이야기는 ‘천지가 개벽할 때, 또는 대홍수가 나서 온 세상이 물에 다 잠길 때 이 산꼭대기에 배를 매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되기도 한다. 이런 유형의 이야기는 전국에 780여 편 이상 전승되고 있는데, 홍수가 발생한 후 산 정상 부근이 어느 정도 물에 잠기지 않은 채 남았느냐에 따라 지명의 유래가 결정된다. 이야기에 따라 새 한 마리만큼 남았다든가, 개나 고양이 한 마리만큼 남았다고 전해지기도 하고, 삿갓 · 말[斗] · 되[升] · 북 · 석기 · 바가지 · 시루만큼 남았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각편에 따라서는 배를 꼭대기에 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하고, 몇 개의 봉우리가 남아 그 봉우리 사이를 배가 지나다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또한 홍수의 증거로 그 산이나 부근 바위에서 조개 껍질이나 그밖의 바다 생물, 혹은 바다 흙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들 이야기에 등장하는 지형으로서의 산은 마을 우주의 중심산에 해당하는 공간으로, 전승 맥락에 따라서는 기우제나 당제가 거행되는 공간으로 기능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유형의 홍수 설화는 세상의 질서가 무화되는 장면을 ‘홍수’로 표상하고, 그 이후 새롭게 질서가 구축되는 과정에서 이들 봉우리가 질서화의 중요한 구심이 되었음을 암시한다.

신화적 서사의 핵심 주제는 일반적으로 ‘질서화’를 표상한다. 새롭게 질서가 구축되는 과정을 통해 세상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지게 된 내력과 기원을 설명한다고 이해할 수 있는데, 이 질서화를 코스모스(cosmos)로 설명할 때 이 질서화의 전단계는 질서의 무화, 곧 혼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혼란을 카오스(chaos)로 명명하기도 한다. 신화가 질서화의 과정을 설명한다고 할 때 모든 질서화는 질서가 사라지는 무화와 카오스의 단계를 전단계로 삼는다. 또한 질서를 만들고 창조할 수 있는 권능은 그 질서를 없앨 수 있는 권능을 뜻하기도 한다.

질서가 만들어지기 전에 질서가 사라지는 과정이 필요한 까닭에 대부분의 신화는 질서화의 전단계로 카오스의 단계를 설정해 둔다. 일부 종교 신화에서 종말론이 등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홍수는 바로 이 카오스, 곧 질서가 사라지는 단계를 상징한다. 홍수 설화에서 간혹 홍수가 신의 징벌처럼 등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때문에 홍수 이후에 새로운 지형이 나타나거나 새로운 인류가 시작되기도 한다.

홍수가 사건의 배경으로 등장할 때에도 이와 같은 홍수의 신화적 상징성은 흔적으로 남아 지속된다. 예를 들어 ‘달래강 전설’에서는 남매가 큰물이 졌을 때 길을 떠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기서 ‘큰비’, ‘큰물’이 표상하는 것은 홍수다. 길을 떠난 남매 가운데 남동생은 비에 젖어 몸매가 드러난 누이를 보고 성적 욕망을 느낀 후 발기한 자신의 성기를 발견하게 된다. 이에 놀란 남동생은 자신의 성기를 훼손하고 스스로 죽음에 이른다. 뒤늦게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누이가 ‘달래나 보지’라고 울부짖으며 동생을 따라 스스로 죽음에 이르는 것으로 이야기가 종결된다.

‘남매간 근친상간’ 모티프는 대표적인 신화소(神話素)다. 신화소는 신화적 특징과 자질을 드러내는 모티프를 가리키는데, 이 근친상간적 욕망과 장면은 남매간 결연에 이르러 새로운 인류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한다. ‘달래강 전설’에서는 근친상간적 욕망에 대한 자기 처벌이 이야기의 주제를 구성하지만 이른바 ‘남매혼 설화’로 불리는 다른 유형의 이야기에서는 홍수가 나거나 그밖의 다른 사건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오로지 남매만 남은 상황에서 두 사람이 성적 결합을 이루어 새로운 인류가 시작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남매는 모두 물에 잠겨 봉우리만 남은 산꼭대기에서 맷돌을 굴려 신의 뜻을 묻는다. 맷돌이 끝까지 붙어서 내려가면 결합을 맺고, 떨어지면 헤어지기로 하는데 맷돌이 끝까지 붙어서 굴러 내려가 두 사람이 결합을 맺기에 이르는 것이다. 이때 맷돌은 남녀 사이의 성적 결합을 상징하는 사물로 등장한다. 하늘의 뜻을 묻는 시험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기도 한다.

㉠ 남매가 각기 다른 산상에서 청솔가지로 연기를 피웠을 때 공중에서 합치는가? ㉡ 양쪽 산상에서 암수 맷돌을 각기 기슭에 굴렸을 때 합쳐서 굴러가는가? ㉢ 남매가 물을 담은 한 접시에 각기 손목의 피를 떨어뜨렸을 때 하나로 섞여 핏방울이 서로 엉키는가?

남매만 남는 상황이 홍수 대신 ‘해일(海溢)’로 등장하기도 하고, 전쟁이 일어나는 것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전란으로 대체된 경우 세상이 종말의 위기에 처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지역이나 특정 가문이 절멸의 위기에 처한 것으로 그 의미가 축소되기도 한다. 그러나 어느 경우에나 홍수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질서가 사라지는 상황’을 상징한다.

중국 신화에도 이와 같은 남매혼 서사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다수 존재하며, 그 중 상당수가 홍수의 상황을 남매혼의 필연적 조건으로 설정한다. 중국 윈난성[雲南省]의 묘족(苗族)에게도 홍수에서 살아난 남매가 남매혼을 하는 전설이 있는데, 윈난성의 이족(彝族) 중 일부 부족의 전설에는 먼저 남매의 근친상간이 있었고 이를 안 하늘이 진노하여 대청소를 하려고 대홍수를 일으켰다는 내용이 등장하기도 한다.

한국의 홍수 설화에서 홍수가 신의 처벌로 등장하는 이야기에서는 신의 사자가 마을에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그를 몰라보고 모두 박대한다. 오직 마을의 한 사람만이 그에게 친절을 베푸는데, 어느날 사자가 이 선한 이웃을 찾아와 곧 마을이 물에 잠길 것이니 자신을 따라오라 말한다. 이야기 각편에 따라서 한 사람의 선인이 사자를 따라가 오직 그 사람만 살아남고 나머지 마을 사람들과 마을의 집들이 모두 물에 잠기기도 하고, 또 다른 각편에서는 그 선인마저 금기를 어겨 함께 물에 잠기기도 한다.

이와 같은 유형의 이야기로 ‘목도령 전설’이 있다. 이 이야기는 세상에 큰 홍수가 났는데, 참나무를 아버지라 부르던 목도령이 아버지 나무를 타고 안전하게 떠내려가다 땅 위를 기어다니는 동물들(개미와 뱀 등)과 날아다니는 동물들(모기 등)과 땅 위를 걸어다니는 동물들(여우 등)과 인간을 구해 주었는데, 후에 인간만이 은혜를 저버려 ‘머리 검은 짐승(인간)은 구해 주지 말라’는 속담이 생겼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밖에 ‘한나루터[漢津]의 이토정(李土亭) 전설’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한진 바다가 생길 때 큰물이 났다. 물이 터질 때 현감 이지함(李之菡)이 주민을 피난시켰는데, 그보다 유능한 이인(異人)인 소금장수(또는 지게꾼, 옹기장수 등)가 나타나 이토정에게 미리 홍수가 날 것을 알려준 것이었다.

시주를 받으러 온 중에게 쇠똥을 주고 그 집이 물에 잠긴 장자의 이야기에 해당하는 ‘장자못 전설’도 이 유형의 이야기와 연관이 있다. 부처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면 주민은 도망을 가라는 도승의 충고를 무시하고 도리어 물감으로 부처의 눈을 붉게 하여 홍수나 해일을 자초하는 유형의 이야기도 일정한 연관성을 지닌다. 함경남도 원산 지역에 이와 같은 유형의 이야기가 전승되는데 전국에 유사한 이야기가 분포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서 전승되는 홍수 설화 중에는 풍수지리설에 관련된 것들도 있다. 이런 유형 이야기는 대체로 마을의 지형이 물 위를 떠다니는 배 모양인데 그 마을 한가운데 구멍을 뚫으면 마을이 물에 가라앉거나 큰물이 진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유형 이야기를 ‘행주형 전설(行舟形 傳說)’이라고 부른다. 마을의 지형이 풍수지리설 상 배 모양인 주형국(舟形局)으로 되어 있다는 설정이 등장할 때 개인의 집이나 묘소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설정되기도 한다. 청주 · 공주 · 대구 · 전주 등의 지역이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같은 지역에서 이런 유형의 이야기가 전승되고 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주는 예부터 별칭이 주성(舟城)으로 분지형 고을인데 이 고을 사람들은 어떤 난리가 나도 이 난리를 피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홍수가 나도 배에 오르면 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런 지형에 사는 사람들은 높은 나무나 당주를 돛대로 삼고 우물 등을 깊게 파지 않는다. 배에 구멍이 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한국에는 동네 어귀에 오리 모양의 대를 세우고 이를 솟대(진대)나 짐대로 부르면서 정월에 제를 지내는 경우가 있는데 ‘행주형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마을에서는 이 솟대를 배의 ‘돛대’로 인식하기도 한다.

또 배가 다른 데로 흘러가지 않도록 고정시켜 두기 위해 배를 매는 고리봉 등의 지형이 같이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다. 또한 물길을 막을 조산(造山) 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배에 재물을 실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이런 이유로 경주 지역 사람들은 왕릉과 봉황대 등을 모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이런 지형의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마을을 벗어나면 잘 살지 못한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이런 까닭에 객지에 나간 사람들이 잘 살지 못한다는 속신을 믿기도 한다.

의의 및 평가

홍수 서사의 가장 널리 알려진 형태는 『구약성경』 창세기 6∼9장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Noah Flood)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신학에서는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홍수를 ‘비도덕적인 인간에게는 내리는 벌’로 해석하여 이야기 주제를 윤리적으로 재배치한다. 일부 기독교 신학자들은 노아의 홍수를 지구 세례(Gloval Baptism)로 해석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새로운 재생을 위한 일종의 정화 의례라고 할 수 있다.

세계 각지에 분포하는 홍수 설화의 구조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분석이 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홍수 설화가 다음의 15단계의 서사적 과정을 내포한다는 것이다.

① 인간의 타락, ② 신의 진노, ③ 구원받은 가족, ④ 살 방도와 배 마련, ⑤ 식량 준비, ⑥ 물로 징벌, ⑦ 물로 세상 파멸, ⑧ 인간 시조의 구원, ⑨ 동물 시조의 구원, ⑩ 산 위에 착륙, ⑪ 새를 내보냄, ⑫ 예배 드림, ⑬ 신의 축복, ⑭ 인간 존속 방법의 등장, ⑮ 홍수의 증거가 나타남.

한국에서 전승되는 홍수 설화에서는 대체로 ‘⑫ 예배 드림’과 ‘⑬ 신의 축복’ 단계가 나타나지 않는다. 또, ⑨도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⑤와 ⑦은 간접적으로 그 흔적을 드러내는 정도로만 나타난다. 이를 통해 한국에서 전승되는 홍수 설화가 신의 의지나 권능을 암시하는 내용을 내포할지언정 직접적으로 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선하지 않음에 대한 처벌로 홍수가 등장하는 것 외의 다른 유형 이야기에서는 신의 권능이나 의지마저 등장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전승되는 홍수 설화 중에는 완벽한 신화의 서사적 구성을 띤 것이 드물다. 그러나 전설류의 이야기 중에는 홍수 모티프나 그 흔적을 내포한 것들이 다수 전승되고 있ᅌᅳ며 이것은 대체로 새로운 질서 창조의 전 단계로서의 ‘질서의 무화’라는 상징적 의미를 내포한다. 혹은 매우 간단한 서술만을 갖춘 경우에도 모든 질서가 사라진 세계에서 어떻게 새로운 세계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는지 그 태초의 시간성을 상징적으로 암시하는 의미가 깃들어 있다.

참고문헌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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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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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권태효, 「돌부처 눈 붉어지면 침몰하는 마을>담의 홍수설화적 성격과 위상」(『구비문학연구』 6, 한국구비문학회, 1998)
박계옥, 「한국 홍수설화의 신화적 성격과 홍수 모티프의 서사적 계승 연구」(조선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5)
최래옥, 「한국홍수설화의 변이양상」(『한국민속학』 12, 한국민속학회, 1980)
집필자
김영희(연세대학교 교수, 구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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