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02년, 화승 응석 등이 그린 아미타괘불도.
제작 배경
내용
짙은 붉은색과 남색, 녹색이 주조색을 이루며, 서양화법인 음영법이 구름 표현 등에 사용되었다. 부처의 육신부(肉身部)에 사용된 화학 안료로 보이는 주황색 등에서 시대적 정서를 유추할 수 있다. 영국산 회사 마크가 찍힌 수입산 면본을 바탕천으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고종실록(高宗實錄)』
단행본
- 『무량수불, 극락에서 만나다: 한미산 흥국사 괘불』(국립중앙박물관, 2014)
- 『서울의 사찰 불화 Ⅰ』(서울역사박물관, 2007)
- 한상길, 『조선후기 불교와 사찰계』(경인문화사, 2006)
- 『고양시사 2』(고양시사편찬위원회, 2005)
- 『한국의 불화 35: 조계사 직할사암편』(성보문화재연구원, 2005)
- 황현, 『역주 매천야록 상·하』(임형택 옮김, 문학과 지성사, 2005)
- 한보광, 『신앙결사연구』(여래장, 2000)
- 『신문으로 본 한국불교근현대사 상·하』(선우도량출판부,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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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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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대, 「지장암 수(繡) 아미타삼존괘불도」(『강좌미술사』 33, 한국불교미술사학회, 2009)
- 손신영, 「19세기 근기지역 불교사찰의 대방건축 연구」(『회당학보』 10, 회당학회, 2005)
- 장희정, 「조선말 왕실발원불화의 고찰」(『동악미술사학』 2, 동악미술사학회, 2001)
- 김봉열, 「근세기 불교사찰의 건축계획과 구성요소 연구」(『건축역사연구』 2, 건축역사학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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