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7호선

  • 경제·산업
  • 지명
  • 현대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에 이르는 일반 국도.
이칭
  • 이칭27번 국도, 고흥~군산선, 고흥군산선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0년
  • 이정윤
  • 최종수정 2024년 05월 14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에 이르는 일반 국도.

개설

고흥∼군산선이라고도 한다. 고흥군 금산면(거금도)를 기점으로 고흥, 보성, 순천, 곡성 등 전라남도 동부 내륙지방을 남북으로 지나 전북특별자치도 동부 내륙 지역(순창, 임실)과 완주, 전주, 익산을 거친 뒤 군산시 성산면까지 뻗어있는 도로이다.

형성 및 변천

1978∼1981년 녹동∼고흥 구간을 시작으로 1995년 삼례∼익산 구간까지 완공되었다.

현황

총 연장 170.8km로 포장도로 161.8km(94.8%)와 미개통도로 9km(5.3%)로 구성되어 있다. 포장도로 구간 중 2차로는 80.6㎞, 4차로는 77㎞ 그리고 6차로는 4.2㎞를 차지한다. 고흥군의 구간 시점인 금산면(거금도)이 도서지역인 관계로 현재 금산면∼도양읍 사이의 노선은 단절되어 있다. 이후 보성∼곡성 구간은 조계산도립공원, 송광사, 주암댐 인근을 경유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교통로로 많이 활용된다.

순창∼전주 구간은 기존의 호남고속도로와 2011년 개통 예정인 순천완주고속국도 중간 지역에 위치하여 전북 내륙지역의 남북 교통량을 분산 처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전주∼군산 구간은 지역 중심도시들(전주, 익산, 군산)의 도심을 동서방향으로 연결하는 간선 도로로 국도 제26호선과 더불어 전북 북부 지역 교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교차도로 및 노선을 공유하는 도로로는 88올림픽고속도로(고속국도 제12호선), 서해안고속도로(고속국도 제15호선), 호남고속도로(고속국도 제25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고속국도 제27호선) 등의 고속도로와 국도 제1∼2호선, 제13호선, 제15호선, 제17∼18호선, 제21∼22호선, 제24호선, 제26호선, 제29∼30호선, 제77호선 등이 있다

참고문헌

  • - 『도로현황조서』(국토해양부, 2009)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