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의 길(구산동)에 있는 국립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기능과 역할
현황
소장유물은 모두 54,000여 점이며, 이 중에 1,400여 점이 상설전시실에 전시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은 가야의 형성에서 신라의 진출로 쇠락하기까지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제시하고, 가야인이 남긴 물질문화와 의식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제 1전시실은 ‘가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가야 형성의 기반이 된 낙동강유역의 선사문화단계, 청동기의 사용과 철기의 유입으로 특징지워지는 가야의 여명단계, 다섯 가야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가야 제국(諸國)의 발전단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제 2전시실은 ‘가야와 가야사람’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가야인들의 일상생활, 금공품에 나타난 가야 지배자의 특징, 무덤에서 출토된 가야의 우수한 철기문화, 주변 여러 지역과의 대외관계 등 가야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조직은 1과 1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예연구실은 유물관리와 전시업무 등을 주로 담당하고, 기획운영과는 시설 및 조직운영 등의 역할을 한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창원 봉산리유적』(국림김해박물관, 2010)
- 『지산동고분과 대가야』(국립김해박물관, 2009)
- 『국립김해박물관』(국립김해박물관, 통천문화사, 2008)
- 『함안 우거리 토기생산유적』(국립김해박물관, 2007)
- 『가야의 그릇받침』(국립김해박물관, 통천문화사, 1999)
- 국립김해박물관(gimhae.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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