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신중화는 부처님의 정법을 수호하는 여러 신들을 함께 그린 불화이다. 18세기부터 20세기 전반에 집중적으로 전각 봉안용으로 그려진 대중적 불화이다. 조선 초기에는 대부분 제석을 주존으로 그린 제석천도이었다. . 18세기 이후 위태천을 중심으로 신장상들을 그린 천룡도, 제석천도와 천룡도를 한 화면에 그린 제석천룡도가 나타난다. 19~20세기 초에는 명왕 예적금강이 함께 추가된 유형이 생긴다. 16세기 제석천도는 5점 정도가 일본에 전해지고 조선 후기 작품은 수백여 점이 전한다. 신중화는 미술사 측면뿐 아니라 대중화된 불교의 의식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의
부처님의 정법을 수호하는 신중을 그린 불화. 신중도·신중탱화.
개설
연원 및 변천
내용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조선후기 신중탱화 도상의 연구」(이승희, 『미술사학연구』 228‧229, 한국미술사학회, 2001)
- 「조선시대 신중탱화의 연구(Ⅰ‧Ⅱ)」(김정희, 『한국의 불화』4‧5, 성보문화재연구원, 1997)
- 「신중탱화의 도설내용과 성격」(홍윤식, 『한국불화의 연구』, 원광대학교 출판국,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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