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악

  • 역사
  • 인물
  • 고려 후기
고려 후기에, 정방소경, 예부직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신돈의 반역모의사건
  • 본관함양(咸陽)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정방소경|예부직랑
  • 출생 연도미상
  • 출생지함양(咸陽)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2년
  • 최영호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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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 후기에, 정방소경, 예부직랑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함양(咸陽). 신돈(辛旽)의 측근세력으로 활동하다가 죽임을 당한 행주기씨(幸州奇氏) 기현(奇顯)의 동생인 기자수(奇子秀)의 사위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공민왕 때 정방소경(政房少卿)·예부직랑(禮部直郞)을 역임하였다. 한 때 중랑장(中郞將) 하영홍(河永洪)의 봉록을 속여 받다가 감찰사(監察司)의 탄핵을 받았으나, 신돈의 보살핌으로 관직에 다시 나갔다. 1366년(공민왕 15) 9월 국왕이 신돈의 원찰인 낙산사(洛山寺)로 행차하였을 때 신돈의 밀명을 받은 다음, 모니노(牟尼奴: 우왕)가 공민왕의 후사를 이을 수 있도록 하는 축원문을 지어 낙산사의 관음보살(觀音菩薩)에 기원하였다. 1371년 8월 홍영통(洪永通)·김횡(金鈜)·허완(許完) 등과 함께 신돈의 세력으로 지목되어 유배되었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 『씨족원류(氏族源流)』

  • - 『신돈과 그의 시대』(김창현, 푸른역사, 2006)

  • - 「신돈 당여 가문의 조상 감추기와 포폄론」(이정란, 『한국사학보』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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