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멕시코 이주민 구출운동은 멕시코 한인을 미국 하와이나 본토로 이주시키려고 하였던 운동이다. 1905년에 한인들은 멕시코의 유카탄 에네켄 농장으로 이민을 왔지만 1910년경 멕시코에 내란이 일어나고 외국인을 배척하는 분위기가 일어났다. 191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리한 대한인국민회는 멕시코 한인들을 하와이사탕수수농장으로 집단 이주시키려는 계획을 세웠다. 1911년 9월에 멕시코를 떠나 9월 19일에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으나 미국 이민조례에 위반이 되어 하와이로 가지 못하고 멕시코로 돌아왔다. 이 운동은 해외 한인의 공동체 의식이 강하게 반영된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정의
멕시코 한인을 미국 하와이나 본토로 이주시키려고 하였던 운동.
역사적 배경
경과
결과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중남미 한인의 역사』(김도형, 국사편찬위원회, 2007)
- 『독립운동사적지 실태조사보고서』Ⅲ―멕시코·쿠바편(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편, 국가보훈처, 2003)
- 『한국인 멕시코 이민사』(이자경, 지식산업사, 1998)
- 『재미한인오십년사』(김원용, Reedley California, 1959)
- 「멕시코지역 대한인국민회의 조직과 활동」(김도형,『국사관논총』107, 국사편찬위원회, 2005)
- 「멕시코 한인사회와 독립운동」(김도형,『아시아 아메리카 연구』5-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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