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 청화 안료를 사용하여 동체부에 화분문을 그려 넣은 백자 항아리.
개설
내용
항아리는 구연부가 약간 벌어져 세워졌고 어깨에서 둥그렇게 벌어져 동상부에서 중심을 이루었다가 바닥으로 갈수록 서서히 좁아지는 입호(立壺)의 형태이다. 문양을 장식하고 있는 청화는 발색이 옅은 청색으로 전반적으로 담담한 느낌을 준다. 굽 부분이 약간 외반하였으며, 가는 모래를 받쳐 구운 흔적이 남아 있다.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서울의 문화재(증보판)』3(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2011)
- 『소장유물도록Ⅷ 조선의 도자기』(서울역사박물관, 2008)
- 『조선후기 백자 연구』(방병선, 일지사, 2000)
- 국가유산청(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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