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911년 미주 독립운동가 박용만이 군인이 알아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여 역술(譯述)한 군서.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내용
1~5장은 군대 편제, 병대(兵隊) 이름, 군무 부분, 군인 계급, 복장 구별 등 군대의 가장 기본 구성에 대한 부분으로 되어 있다.
6~8장은 군인의 맹서와 의무, 일본군인과 미국군인의 잠언·계명 등 군인이 익혀야 할 정신교육에 관한 부분을, 9~18장은 군기와 풍기, 기거와 검사, 복장과 거행, 사졸 출입규칙, 주번근무, 영창, 위생, 주방과 목욕실, 영문 안 배치 등 군인생활에 필요한 일상업무를 서술하고 있다.
19~26장은 연대장·대대장·중대장의 직무, 대대본부 중대 부속 각 군관의 직무, 대리, 위원 등 각 직급별 임무를, 27~32장은 명령하달, 임명포달, 품고, 보고, 문사와 문부, 우체와 전보를, 33~40장은 육군예식 총론, 군인·군대·위병·보초·의장대의 경례, 지영과 등대, 관병식, 예포식 등 군대의 명령체계와 전달, 그에 필요한 의식 등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군인수지』(독립기념관 소장본, 신서관,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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