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배

  • 정치·법제
  • 인물
  • 현대
일제강점기 때, 반일투쟁 혐의로 2년간 복역하였으며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중앙집행위원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65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95년(고종 32)
  • 출생지황해북도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4년
  • 정도영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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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일제강점기 때, 반일투쟁 혐의로 2년간 복역하였으며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중앙집행위원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내용

1895년 황해북도 출생으로 평양 대성중학교를 졸업하고, 1919년 일본 동경 고마자와대학[駒澤大學] 정치학부 재학 중 3·1 운동에 참가하였다.

1927년 만주에서 대한독립당에 가입하였고, 의성단(義成團) 부단장을 지냈다. 이후 국내로 들어와 지하운동을 벌이던 중 구월산 사건으로 체포되어 2년간 복역하였다.

해방 후 연백면장, 연백군수, 연백수리조합장 등을 역임하였고, 1948년 재헌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헌법기초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950년 제2대 민의원으로 당선되었고,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중앙집행위원을 지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 의정총람』(국회의원총람발간위원회, 1994)

  • - 『헌법개정심의록』1 (대한민국 국회, 1967)

  • - 대한민국헌정회(www.rok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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