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919년 4월 3일 경기도 수원군[현 화성시] 장안면에서 일어난 독립 만세 시위운동.
역사적 배경
경과
쌍봉산에서 독립 만세를 부르고, 우정면 주민들과 합세하여 군중은 2000명으로 불어났다. 시위대는 우정면사무소를 부수고, 다시 대열을 지어 화수리로 나아가 주재소를 불태웠으며, 총기를 발포하여 인명을 살상한 가와바다[川端豊太郎] 순사를 추격하여 처단했다.
결과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19~20(국사편찬위원회편, 1994)
- 「화성군 장안면 우정면 만세시위」(이정은, 『힌국독립운동사연구』9,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1995)
- 『現代史資料 27 朝鮮(2): 三·一運動』(姜德相 解說, 東京:みすず書房, 1977)
- 『朝鮮近代史料集-萬歲騷擾事件 1』(友邦協會 朝鮮史料編纂會, 東京, 1964)
- 「화성군 장안면 우정면 만세시위」(이정은, 『힌국독립운동사연구』9,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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