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기는 광복 이후, 기독교 농촌 지도자 교육에 힘쓴 개신교인이다. 1935년에 '봉안 이상촌' 건설을 시작한 이래 평생 기독교 농민운동에 헌신하였다. 1962년 새마을운동의 모태라는 평가를 받는 가나안농군학교를 개교하였다. 1982년에는 농촌 후계자 양성을 위해 가나안농군사관학교를 설립하였다. 1966년 막사이사이상(사회 공익 부문)을 수상하였고 사후인 1988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였다.
김용기
(金容基)
김용기는 광복 이후, 기독교 농촌 지도자 교육에 힘쓴 개신교인이다. 1935년에 '봉안 이상촌' 건설을 시작한 이래 평생 기독교 농민운동에 헌신하였다. 1962년 새마을운동의 모태라는 평가를 받는 가나안농군학교를 개교하였다. 1982년에는 농촌 후계자 양성을 위해 가나안농군사관학교를 설립하였다. 1966년 막사이사이상(사회 공익 부문)을 수상하였고 사후인 1988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였다.
종교·철학
인물
대한제국기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