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기는 남북국시대 일본에서 승단의 최고직인 대승정에 오른 백제계 일본 승려이다. 대중에게 불교를 전파하는 동시에, 수리 사업과 빈민 구제 등을 통해 일본 사회 발전에 기여하였다. 도다이지 대불 조성에 참여하면서 불교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고, 일본 최초로 대승정에 임명되었다. 후대에 불교의 사회적 실천의 상징으로 추앙받았다.
행기
(行基)
행기는 남북국시대 일본에서 승단의 최고직인 대승정에 오른 백제계 일본 승려이다. 대중에게 불교를 전파하는 동시에, 수리 사업과 빈민 구제 등을 통해 일본 사회 발전에 기여하였다. 도다이지 대불 조성에 참여하면서 불교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고, 일본 최초로 대승정에 임명되었다. 후대에 불교의 사회적 실천의 상징으로 추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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