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든 인공수로이다.
원래는 선박 항행 이외에 관개·급수·배수 등의 목적으로 축조된 인공수로를 총칭한다. 통상적으로는 수운을 하기 위한 인공수로를 말한다. 운하의 종류는 하측 운하 및 연하·연양 운하, 공업 운하, 도시 운하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1134년에 처음 가적 운하의 개착 공사가 있었다. 이후 몇 번의 운하 건설 시도가 있었지만 운하를 완성하지 못했다. 1987년에 인천에서 한강을 잇는 경인아래뱃길 건설 계획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뱃길 조성 사업이다.
운하
(運河)
운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든 인공수로이다.
원래는 선박 항행 이외에 관개·급수·배수 등의 목적으로 축조된 인공수로를 총칭한다. 통상적으로는 수운을 하기 위한 인공수로를 말한다. 운하의 종류는 하측 운하 및 연하·연양 운하, 공업 운하, 도시 운하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1134년에 처음 가적 운하의 개착 공사가 있었다. 이후 몇 번의 운하 건설 시도가 있었지만 운하를 완성하지 못했다. 1987년에 인천에서 한강을 잇는 경인아래뱃길 건설 계획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뱃길 조성 사업이다.
지리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