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거류민회는 1920년 5월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총영사관이 한인들을 회유, 통제하기 위해 조직한 자치단체이다. 신한촌(新韓村)에 사무소를 두었으며, 일제가 한인들을 회유하기 위한 기관으로 관광단, 음악단을 꾸려 경성을 시찰하기도 하였다. 적극적인 친일 활동을 전개했던 간화회(墾話會)와는 차별성을 가졌다.
조선인거류민회
(朝鮮人居留民會)
조선인거류민회는 1920년 5월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총영사관이 한인들을 회유, 통제하기 위해 조직한 자치단체이다. 신한촌(新韓村)에 사무소를 두었으며, 일제가 한인들을 회유하기 위한 기관으로 관광단, 음악단을 꾸려 경성을 시찰하기도 하였다. 적극적인 친일 활동을 전개했던 간화회(墾話會)와는 차별성을 가졌다.
역사
단체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