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은 1985년 9월 결성된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의 연합기구이다. 1983년 정부의 학원자율화 조치를 계기로 민중민주운동협의회와 민주통일국민회의가 만들어졌다. 강력한 재야통합체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두 단체가 통합하여 민통련이 결성되었다. 1985년 민주화운동청년엽합과 서울노동운동연합 그리고 여러 개신교 운동단체 등이 추가로 가입하면서 폭넓은 운동 연합체로 성장하였다. 특히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일어나자 야당, 종교계와 연대하여 ‘고문 및 용공조작 저지 공동대책위원회(약칭 고문공대위)’를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民主統一民衆運動聯合)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은 1985년 9월 결성된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의 연합기구이다. 1983년 정부의 학원자율화 조치를 계기로 민중민주운동협의회와 민주통일국민회의가 만들어졌다. 강력한 재야통합체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두 단체가 통합하여 민통련이 결성되었다. 1985년 민주화운동청년엽합과 서울노동운동연합 그리고 여러 개신교 운동단체 등이 추가로 가입하면서 폭넓은 운동 연합체로 성장하였다. 특히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일어나자 야당, 종교계와 연대하여 ‘고문 및 용공조작 저지 공동대책위원회(약칭 고문공대위)’를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역사
단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