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필경』은 신라 말기의 학자·문장가인 최치원(崔致遠)의 시문집(詩文集)이다. 최치원은 당 고변(高騈)의 휘하에 4년여 동안 종군할 때 1만여 수의 시문을 지었는데, 신라로 귀국한 뒤 그가 직접 종군 당시 시문을 선별하여 20권으로 편찬하여 50수의 시와 320편의 문을 수록하였다. 최치원의 당나라 종사관 시절 대표 저작이며,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문집이다.
계원필경
(桂苑筆耕)
『계원필경』은 신라 말기의 학자·문장가인 최치원(崔致遠)의 시문집(詩文集)이다. 최치원은 당 고변(高騈)의 휘하에 4년여 동안 종군할 때 1만여 수의 시문을 지었는데, 신라로 귀국한 뒤 그가 직접 종군 당시 시문을 선별하여 20권으로 편찬하여 50수의 시와 320편의 문을 수록하였다. 최치원의 당나라 종사관 시절 대표 저작이며,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문집이다.
문학
문헌
삼국
- 저자최치원(崔致遠)
- 소장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