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는 누군가의 이름을 직접 부르거나 글로 쓰지 않는 행위 또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유교문화권에서는 임금과 같이 신분이 존귀한 사람, 조상이나 부모와 같은 친한 사람, 인격이나 학문이 뛰어난 어진 사람의 이름을 휘했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졸곡이 지난 다음부터는 휘했다. 한편, 누군가가 죽은 뒤에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이름을 ‘휘’라고 지칭한다.
휘
(諱)
휘는 누군가의 이름을 직접 부르거나 글로 쓰지 않는 행위 또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유교문화권에서는 임금과 같이 신분이 존귀한 사람, 조상이나 부모와 같은 친한 사람, 인격이나 학문이 뛰어난 어진 사람의 이름을 휘했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졸곡이 지난 다음부터는 휘했다. 한편, 누군가가 죽은 뒤에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이름을 ‘휘’라고 지칭한다.
종교·철학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