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술은 일제강점기 경성반제동맹 사건, 조선공산당재건운동 등과 관련된 독립운동가, 사회주의운동가이다.
1902년 경남 울산 출생으로 일본 동경고등사법학교 유학 시 사회주의에 눈을 뜨게 되었다. 1934년 ‘조선공산당 경성재건그룹’을 결성하고 학생운동부문을 담당하였으며, 1939년 ‘경섬콤그룹’의 초기 지도부를 작성했다. 해방 후 조선공산당의 중앙위원 및 총무부장 겸 재정부장으로 활동했다. 1946년 7월 미군정 경찰에 검거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고,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직후 대전교도소에서 처형되었다.
이관술
(李觀述)
이관술은 일제강점기 경성반제동맹 사건, 조선공산당재건운동 등과 관련된 독립운동가, 사회주의운동가이다.
1902년 경남 울산 출생으로 일본 동경고등사법학교 유학 시 사회주의에 눈을 뜨게 되었다. 1934년 ‘조선공산당 경성재건그룹’을 결성하고 학생운동부문을 담당하였으며, 1939년 ‘경섬콤그룹’의 초기 지도부를 작성했다. 해방 후 조선공산당의 중앙위원 및 총무부장 겸 재정부장으로 활동했다. 1946년 7월 미군정 경찰에 검거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고,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직후 대전교도소에서 처형되었다.
정치·법제
인물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