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인아라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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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평야는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한강 하류 및 굴포천의 범람에 의해 김포시 일대를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서울특별시에 걸쳐 발달된 범람원 지형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치수 및 굴포천 직강화 등이 이루어졌고, 광북 후 신곡양수장 등의 수리시설 개선을 통해 벼농사가 주로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수도권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하여 김포한강신도시가 개발되었으며, 굴포천 유로를 이용한 경인아라뱃길이 개통되어 한강 쪽 항구가 개발되었다.
김포평야 (金浦平野)
김포평야는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한강 하류 및 굴포천의 범람에 의해 김포시 일대를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서울특별시에 걸쳐 발달된 범람원 지형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치수 및 굴포천 직강화 등이 이루어졌고, 광북 후 신곡양수장 등의 수리시설 개선을 통해 벼농사가 주로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수도권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하여 김포한강신도시가 개발되었으며, 굴포천 유로를 이용한 경인아라뱃길이 개통되어 한강 쪽 항구가 개발되었다.
한남정맥(漢南正脈)은 한남금북정맥 칠장산에서 금북정맥과 갈라져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까지 이어지는 산줄기이다. 한남정맥은 백두대간의 속리산에서 갈라진 한남금북정맥 칠장산(七長山)에서 시작되어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文殊山)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한강 이남 지역의 분수계를 이루는데, 한남정맥 북쪽으로는 굴포천, 안양천, 탄천, 경안천, 복하천 등이 한강으로 흘러들며, 한남정맥 남쪽으로는 안성천, 진위천, 황구지천 등이 서해로 흘러든다.
한남정맥 (漢南正脈)
한남정맥(漢南正脈)은 한남금북정맥 칠장산에서 금북정맥과 갈라져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까지 이어지는 산줄기이다. 한남정맥은 백두대간의 속리산에서 갈라진 한남금북정맥 칠장산(七長山)에서 시작되어 서북쪽으로 김포 문수산(文殊山)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한강 이남 지역의 분수계를 이루는데, 한남정맥 북쪽으로는 굴포천, 안양천, 탄천, 경안천, 복하천 등이 한강으로 흘러들며, 한남정맥 남쪽으로는 안성천, 진위천, 황구지천 등이 서해로 흘러든다.
운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든 인공수로이다. 원래는 선박 항행 이외에 관개·급수·배수 등의 목적으로 축조된 인공수로를 총칭한다. 통상적으로는 수운을 하기 위한 인공수로를 말한다. 운하의 종류는 하측 운하 및 연하·연양 운하, 공업 운하, 도시 운하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1134년에 처음 가적 운하의 개착 공사가 있었다. 이후 몇 번의 운하 건설 시도가 있었지만 운하를 완성하지 못했다. 1987년에 인천에서 한강을 잇는 경인아래뱃길 건설 계획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뱃길 조성 사업이다.
운하 (運河)
운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든 인공수로이다. 원래는 선박 항행 이외에 관개·급수·배수 등의 목적으로 축조된 인공수로를 총칭한다. 통상적으로는 수운을 하기 위한 인공수로를 말한다. 운하의 종류는 하측 운하 및 연하·연양 운하, 공업 운하, 도시 운하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1134년에 처음 가적 운하의 개착 공사가 있었다. 이후 몇 번의 운하 건설 시도가 있었지만 운하를 완성하지 못했다. 1987년에 인천에서 한강을 잇는 경인아래뱃길 건설 계획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뱃길 조성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