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군"
검색결과 총 4건
삼국시대 고구려 평양성 함락 당시의 장수.
복덕 (福德)
삼국시대 고구려 평양성 함락 당시의 장수.
고려후기 상장군, 경상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광원 (金光遠)
고려후기 상장군, 경상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래신사(高來神社)는 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縣] 나카군[中郡] 오이소정[大磯町]에 있는 신사이다. 고려신사의 유래에 관해서는 고구려 이주민 약광(若光)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오이소의 고구려 이주민들이 세웠다는 설, 진쿠왕후가 삼한을 정벌한 이후 고구려의 신을 모셔와 세웠다는 설, 진무왕이 진쿠왕후와 그의 아들 오진왕을 모시기 위해 세웠다는 설 등 세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고래신사 (高來神社)
고래신사(高來神社)는 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縣] 나카군[中郡] 오이소정[大磯町]에 있는 신사이다. 고려신사의 유래에 관해서는 고구려 이주민 약광(若光)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오이소의 고구려 이주민들이 세웠다는 설, 진쿠왕후가 삼한을 정벌한 이후 고구려의 신을 모셔와 세웠다는 설, 진무왕이 진쿠왕후와 그의 아들 오진왕을 모시기 위해 세웠다는 설 등 세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승락사는 8세기 중반에 일본 사이타마현[琦玉縣] 히다카시[日高市] 니호리[新堀]에 있는 고구려계 승려 쇼라쿠[勝樂]가 고려왕 약광(若光)을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진언종에 속해 있으며, 정식 명칭은 고려산 쇼덴인 쇼라쿠지[高麗山聖天院勝樂寺]이다. 고구려의 왕족이었던 약광(若光)이 죽자,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쇼라쿠가 약광의 수호불이었던 성천상(聖天像)을 본존으로 모신 데서 비롯된다. 그의 제자이며 약광의 아들인 성운(聖雲)이 완성하였다. 1345년에 진언종으로 개종하여 중흥을 맞이했고, 이후 54개의 말사를 보유하게 되었다.
일본 승락사 (日本 勝樂寺)
승락사는 8세기 중반에 일본 사이타마현[琦玉縣] 히다카시[日高市] 니호리[新堀]에 있는 고구려계 승려 쇼라쿠[勝樂]가 고려왕 약광(若光)을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진언종에 속해 있으며, 정식 명칭은 고려산 쇼덴인 쇼라쿠지[高麗山聖天院勝樂寺]이다. 고구려의 왕족이었던 약광(若光)이 죽자,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쇼라쿠가 약광의 수호불이었던 성천상(聖天像)을 본존으로 모신 데서 비롯된다. 그의 제자이며 약광의 아들인 성운(聖雲)이 완성하였다. 1345년에 진언종으로 개종하여 중흥을 맞이했고, 이후 54개의 말사를 보유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