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傳奇)』는 조선 후기에 당나라 전기소설 3편을 국문으로 번역하여 수록한 소설집이다. 수록된 작품의 제목은 「고압아」·「배침」·「홍선」이다. 「고압아」는 설조(薛調)의 「무쌍전(無雙傳)」을 번역한 것이고, 「배침」은 이복언(李復言)의 『속현괴록(續玄怪錄)』에 실려 있었던 「배심(裵諶)」을 번역한 것이고, 「홍선」은 원교(袁郊)의 「홍선전(紅線傳)」을 번역한 것이다.
전기
(傳奇)
『전기(傳奇)』는 조선 후기에 당나라 전기소설 3편을 국문으로 번역하여 수록한 소설집이다. 수록된 작품의 제목은 「고압아」·「배침」·「홍선」이다. 「고압아」는 설조(薛調)의 「무쌍전(無雙傳)」을 번역한 것이고, 「배침」은 이복언(李復言)의 『속현괴록(續玄怪錄)』에 실려 있었던 「배심(裵諶)」을 번역한 것이고, 「홍선」은 원교(袁郊)의 「홍선전(紅線傳)」을 번역한 것이다.
문학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