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민창은 조선 후기 흉년으로 기아에 허덕이는 기민을 구제하기 위하여 설치환 환곡 창고이다. 영조 대 각 도(道)에 진휼 창고인 제민창을 설치여 곡물을 비축해 두었다가 다른 지역에 기근이 발생하면 그곳으로 곡물을 운송해 주었다. 이런 이유로 제민창은 도 경계인 경상도의 포항과 사천, 전라도의 순천과 나주, 충청도의 비인, 함경도의 덕원 등지에 설치되었다.
제민창
(濟民倉)
제민창은 조선 후기 흉년으로 기아에 허덕이는 기민을 구제하기 위하여 설치환 환곡 창고이다. 영조 대 각 도(道)에 진휼 창고인 제민창을 설치여 곡물을 비축해 두었다가 다른 지역에 기근이 발생하면 그곳으로 곡물을 운송해 주었다. 이런 이유로 제민창은 도 경계인 경상도의 포항과 사천, 전라도의 순천과 나주, 충청도의 비인, 함경도의 덕원 등지에 설치되었다.
역사
제도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