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인십편(畸人十篇)』은 1608년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가 저술한 한문 서학서이자 천주교 교리서이다. 천주교 교리에 관해 중국 지인들과 대화하는 형식으로 저술한 책으로, 인간의 유한한 생명과 죽음을 생각하며 천주의 도를 추구해야 하고, 죽은 후 인간의 영혼은 반드시 심판받으므로 선을 실천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기인십편
(畸人十篇)
『기인십편(畸人十篇)』은 1608년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가 저술한 한문 서학서이자 천주교 교리서이다. 천주교 교리에 관해 중국 지인들과 대화하는 형식으로 저술한 책으로, 인간의 유한한 생명과 죽음을 생각하며 천주의 도를 추구해야 하고, 죽은 후 인간의 영혼은 반드시 심판받으므로 선을 실천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마태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
- 소장처李之藻 編, 天學初函 第1冊(臺灣: 學生書局, 影印本, 1965); 四庫全書 子部 雜家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