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당상(貢市堂上)은 조선 후기, 공인(貢人)과 시전 상인에 관한 업무를 전담하던 비변사(備邊司) 당상이다. 1752년(영조 28) 무렵 공시인순막(貢市人詢瘼)이 정례화 · 제도화될 때 함께 만들어진 직임으로, 공인과 시전인을 불러 모아 왕 앞에 대령하고 그들이 호소하는 내용을 전달 · 정리 · 처리하는 역할을 하였다.
공시당상
(貢市堂上)
공시당상(貢市堂上)은 조선 후기, 공인(貢人)과 시전 상인에 관한 업무를 전담하던 비변사(備邊司) 당상이다. 1752년(영조 28) 무렵 공시인순막(貢市人詢瘼)이 정례화 · 제도화될 때 함께 만들어진 직임으로, 공인과 시전인을 불러 모아 왕 앞에 대령하고 그들이 호소하는 내용을 전달 · 정리 · 처리하는 역할을 하였다.
역사
제도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