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교육심의회는 미군정기에 한국인이 참여하는 미군정청 학무국의 교육자문기구로서, 장기적인 교육 계획 수립을 수립하였다. 1945년 11월부터 1946년 3월까지 활동하였는데, ‘홍익인간’의 교육이념, 6-3-3-4를 골격으로 하는 단선형 기본 학제, 초등학교 의무교육제 등 해방 후 한국 교육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기여하였다.
조선교육심의회
(朝鮮敎育審議會)
조선교육심의회는 미군정기에 한국인이 참여하는 미군정청 학무국의 교육자문기구로서, 장기적인 교육 계획 수립을 수립하였다. 1945년 11월부터 1946년 3월까지 활동하였는데, ‘홍익인간’의 교육이념, 6-3-3-4를 골격으로 하는 단선형 기본 학제, 초등학교 의무교육제 등 해방 후 한국 교육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기여하였다.
교육
단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