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보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에서 장로교회의 기관지로 1940년에 창간한 신문이다. 조선의 침략전쟁 협력을 목표로 일제는 1938년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연맹’을 결성하였다. 1939년 그 하부조직으로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이 결성되었고, 내선일치 거국일치 국민정신 총동원을 목적으로 친일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연맹은 장로회보를 발행해 애국주일 예배, 국방헌금 모금 등의 친일 협력 활동을 독려했다. 하지만 교회의 협력은 저조했고. 장로회보는 1942년 폐간되었다. 장로교회의 기관지로서 철저히 친일적 성향을 가진 신문으로 평가된다.
장로회보
(長老會報)
장로회보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에서 장로교회의 기관지로 1940년에 창간한 신문이다. 조선의 침략전쟁 협력을 목표로 일제는 1938년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연맹’을 결성하였다. 1939년 그 하부조직으로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이 결성되었고, 내선일치 거국일치 국민정신 총동원을 목적으로 친일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연맹은 장로회보를 발행해 애국주일 예배, 국방헌금 모금 등의 친일 협력 활동을 독려했다. 하지만 교회의 협력은 저조했고. 장로회보는 1942년 폐간되었다. 장로교회의 기관지로서 철저히 친일적 성향을 가진 신문으로 평가된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