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영길"
검색결과 총 2건
건설국민승리21은 1997년 대선에서 진보 진영의 대통령 후보를 추대하기 위해 1997년 10월 26일 결성한 좌익 성향의 정당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진보정치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 주축이 되어 창당하였으며, 대통령 후보로 권영길 민주노총 위원장을 추대하였다. 대통령 선거 결과 건설국민승리21(국민승리21)은 예상과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30만 6026표로 1.19%를 얻는 데 그쳤지만 민주노동당 창당으로 나아가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가 있다.
건설국민승리21 (建設國民勝利21)
건설국민승리21은 1997년 대선에서 진보 진영의 대통령 후보를 추대하기 위해 1997년 10월 26일 결성한 좌익 성향의 정당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진보정치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 주축이 되어 창당하였으며, 대통령 후보로 권영길 민주노총 위원장을 추대하였다. 대통령 선거 결과 건설국민승리21(국민승리21)은 예상과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30만 6026표로 1.19%를 얻는 데 그쳤지만 민주노동당 창당으로 나아가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가 있다.
민주노동당은 2000년 1월 30일 창당하여 2004년 총선에서 의회에 진출한 진보주의 정당이다. 창당 직후 16대 총선에 참여했지만 원내 진출에 실패하였다. 이후 2002년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11명[비례 9명 포함]을 당선시켰으며, 대선에서 권영길이 출마하여 3.98%를 득표하였다. 2004년의 총선거에서는 지역구 2명과 비례대표 의원 8명을 당선시키는 성과를 거두어 진보 정당 최초로 원내 진출에 성공하였다.
민주노동당 (民主勞動黨)
민주노동당은 2000년 1월 30일 창당하여 2004년 총선에서 의회에 진출한 진보주의 정당이다. 창당 직후 16대 총선에 참여했지만 원내 진출에 실패하였다. 이후 2002년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11명[비례 9명 포함]을 당선시켰으며, 대선에서 권영길이 출마하여 3.98%를 득표하였다. 2004년의 총선거에서는 지역구 2명과 비례대표 의원 8명을 당선시키는 성과를 거두어 진보 정당 최초로 원내 진출에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