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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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규가 1958년경에 제작한 테라코타 조각 작품.
두상 (頭像)
권진규가 1958년경에 제작한 테라코타 조각 작품.
1970년에서 1982년까지 김문호가 서울 명동에서 운영하였던 화랑.
명동화랑 (明洞畵廊)
1970년에서 1982년까지 김문호가 서울 명동에서 운영하였던 화랑.
권진규가 1953년에 제작한 석고 조각.
나부 (裸婦)
권진규가 1953년에 제작한 석고 조각.
조각가 권진규(權鎭圭)가 1953년에 제작한 석조 조각이다. 일본의 이과전(二科展)에 출품하여 특대(特待, 특선)로 뽑혔다. 권진규는 함경남도 함흥 출생으로, 1949년 스물여덟의 나이에 데이코쿠미술학교[帝国美術学校]의 후신인 무사시노미술대학[武藏野美術大學] 조각과에 입학하면서부터 정식으로 조각을 배웠다. 「기사」의 형태는 돌의 덩어리 안에 말과 그 위에 올라 앉은 사람인 기사의 누드를 새긴 것이다. 「기사」에서 드러나는 말에 대한 관심은 「마두」 뿐만이 아니라 후기에 테라코타 기법으로 제작된 말의 형상을 담은 많은 다른 작품에서도 반복해서 드러난다.
기사 (騎士)
조각가 권진규(權鎭圭)가 1953년에 제작한 석조 조각이다. 일본의 이과전(二科展)에 출품하여 특대(特待, 특선)로 뽑혔다. 권진규는 함경남도 함흥 출생으로, 1949년 스물여덟의 나이에 데이코쿠미술학교[帝国美術学校]의 후신인 무사시노미술대학[武藏野美術大學] 조각과에 입학하면서부터 정식으로 조각을 배웠다. 「기사」의 형태는 돌의 덩어리 안에 말과 그 위에 올라 앉은 사람인 기사의 누드를 새긴 것이다. 「기사」에서 드러나는 말에 대한 관심은 「마두」 뿐만이 아니라 후기에 테라코타 기법으로 제작된 말의 형상을 담은 많은 다른 작품에서도 반복해서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