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西庵, 1914~2003)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무원장, 원로회의 의장, 종정 등을 역임하며 종단의 개혁을 이끌었던 승려이다. 그러나 그는 종단 개혁에 앞서 전국을 돌며 수행 정진에 매진했던 선승(禪僧)이기도 하였다. 서암은 1994년 조계종 종정직을 내려 놓는 동시에 종단을 떠나 자유인으로 참선 정진하였다.
서암
(西庵)
서암(西庵, 1914~2003)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무원장, 원로회의 의장, 종정 등을 역임하며 종단의 개혁을 이끌었던 승려이다. 그러나 그는 종단 개혁에 앞서 전국을 돌며 수행 정진에 매진했던 선승(禪僧)이기도 하였다. 서암은 1994년 조계종 종정직을 내려 놓는 동시에 종단을 떠나 자유인으로 참선 정진하였다.
종교·철학
인물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