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장은 인두를 달구어 종이, 나무, 가죽 등의 표면을 지져서 그림을 표현하는 기능을 보유한 장인이다. 조선 후기 이후 박창규가 잘했다고 전하며, 일제강점기 백학기도 솜씨가 좋았다. 2018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고, 일제강점기 이후 백학기로부터 이어지는 사승 관계에 있는 김영조가 2018년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낙화장
(烙畵匠)
낙화장은 인두를 달구어 종이, 나무, 가죽 등의 표면을 지져서 그림을 표현하는 기능을 보유한 장인이다. 조선 후기 이후 박창규가 잘했다고 전하며, 일제강점기 백학기도 솜씨가 좋았다. 2018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고, 일제강점기 이후 백학기로부터 이어지는 사승 관계에 있는 김영조가 2018년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예술·체육
개념
국가무형유산
- 이칭소화장(燒畵匠), 화화장(火畵匠)
- 분류무형유산/전통기술/미술
- 종목국가무형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