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록집』은 1778년 학자 김이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저자의 동생 김이복이 저자의 시문을 수집, 편찬하고 홍낙순의 도움을 받아 간행했다. 저자는 「박취」와 「동루취우」 등의 작품으로 봉록체라 일컬어질 정도로 시로 이름이 났고, 당시(唐詩)에 능하다는 평판이 있었다.
봉록집
(鳳麓集)
『봉록집』은 1778년 학자 김이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저자의 동생 김이복이 저자의 시문을 수집, 편찬하고 홍낙순의 도움을 받아 간행했다. 저자는 「박취」와 「동루취우」 등의 작품으로 봉록체라 일컬어질 정도로 시로 이름이 났고, 당시(唐詩)에 능하다는 평판이 있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김이곤(金履坤)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