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성」은 조선 초에 기악곡으로 전하던 작자 미상의 고려시대 속악곡이다. 『고려사』 「악지」에 따르면, 1029년 무렵 나성 축성 기념으로 만들어졌으며, 나라 사람들이 기뻐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가사는 상실한 채 기악곡으로 전하여 조선 초기 왕실 연회에서 꽃을 올릴 때 「금강성」 가락에 맞춰 노래 불렀으나 태종대 이후로 실전된 것으로 보인다.
금강성
(金剛城)
「금강성」은 조선 초에 기악곡으로 전하던 작자 미상의 고려시대 속악곡이다. 『고려사』 「악지」에 따르면, 1029년 무렵 나성 축성 기념으로 만들어졌으며, 나라 사람들이 기뻐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가사는 상실한 채 기악곡으로 전하여 조선 초기 왕실 연회에서 꽃을 올릴 때 「금강성」 가락에 맞춰 노래 불렀으나 태종대 이후로 실전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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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