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항선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동북지역에서 김좌진의 부인 나혜국과 함께 독립군의 식사와 의복을 마련하고, 외부와의 기밀 연락을 담당하고, 무기를 운반·은익하는 임무를 담당하였다. 김좌진 사망 후에는 복수를 위해 하얼빈 일본공사관 습격을 기도하였던 독립운동가이다.
오항선
(吳恒善)
오항선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동북지역에서 김좌진의 부인 나혜국과 함께 독립군의 식사와 의복을 마련하고, 외부와의 기밀 연락을 담당하고, 무기를 운반·은익하는 임무를 담당하였다. 김좌진 사망 후에는 복수를 위해 하얼빈 일본공사관 습격을 기도하였던 독립운동가이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
현대
- 출생1910년 10월 3일
- 사망2006년 8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