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명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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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에 조식(曺植)이 민심의 향배에 나라의 안위가 달려있다는 주제로 지은 부(賦).
민암부 (民巖賦)
조선 중기에 조식(曺植)이 민심의 향배에 나라의 안위가 달려있다는 주제로 지은 부(賦).
남명선생문집 책판은 조선 초기의 학자 조식의 문집을 판각한 책판이다. 1979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남명집』은 남명의 수제자인 정인홍이 역적으로 처형된 뒤 남명의 문집에서 그의 이름을 삭제하고 남명의 글 일부분을 삭제하는 작업이 구한말까지 14차례나 이루어졌다. 판본은 1604년(선조 7) 초간본(갑진판) 이후 병오판 계통·숙종판 계통·갑오판 계통·을사판 등 4계통으로 나눌 수 있다. 이 판목은 『남명집』 계통 중 1905년에 새긴 을사판으로 판본의 성격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이다.
남명선생문집 책판 (南冥先生文集 冊板)
남명선생문집 책판은 조선 초기의 학자 조식의 문집을 판각한 책판이다. 1979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남명집』은 남명의 수제자인 정인홍이 역적으로 처형된 뒤 남명의 문집에서 그의 이름을 삭제하고 남명의 글 일부분을 삭제하는 작업이 구한말까지 14차례나 이루어졌다. 판본은 1604년(선조 7) 초간본(갑진판) 이후 병오판 계통·숙종판 계통·갑오판 계통·을사판 등 4계통으로 나눌 수 있다. 이 판목은 『남명집』 계통 중 1905년에 새긴 을사판으로 판본의 성격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