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용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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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곡집(壺谷集)』은 조선 후기 문신 남용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5년 경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연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아들인 남정중(南正重)이 저자의 사후에 가장(家藏)된 자편고(自編稿)를 바탕으로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총 18권에 걸쳐 다양한 시문(詩文)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일본과 중국에 사신으로 다녀올 때 지은 시문을 모은 「부상록(扶桑錄)」과 「연행록(燕行錄)」이 수록되어 있다.
호곡집 (壺谷集)
『호곡집(壺谷集)』은 조선 후기 문신 남용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5년 경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연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아들인 남정중(南正重)이 저자의 사후에 가장(家藏)된 자편고(自編稿)를 바탕으로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총 18권에 걸쳐 다양한 시문(詩文)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일본과 중국에 사신으로 다녀올 때 지은 시문을 모은 「부상록(扶桑錄)」과 「연행록(燕行錄)」이 수록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사헌부감찰, 회인현감, 사복시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이민도 (李敏道)
조선 후기에, 사헌부감찰, 회인현감, 사복시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부교리, 대사간,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식 (李湜)
조선 후기에, 부교리, 대사간,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범옹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홍주국(洪柱國)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본서는 저자의 아들 홍만선(洪萬選)이 편집하고, 남용익과 김창협의 산정을 거친 후 송시열과 남용익의 서문과 김창협의 발문을 받아 1709년에 의성에서 간행하였다.
범옹집 (泛翁集)
『범옹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홍주국(洪柱國)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본서는 저자의 아들 홍만선(洪萬選)이 편집하고, 남용익과 김창협의 산정을 거친 후 송시열과 남용익의 서문과 김창협의 발문을 받아 1709년에 의성에서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