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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남창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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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은 조선시대 송설체를 대표하는 문신, 서예가이다. 중종 대에서 광해군 대에 걸쳐 활동했다. 조맹부의 송설체를 근간으로 왕희지의 영향을 수용하였다. 조선 전기 송설체의 맥을 이은 조선식 송설체의 대가로 평가받는다. 138수의 시문이 수록된 『남창잡고』라는 문집을 남겼다.
김현성 (金玄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