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해방과 한국 전쟁 이후 최초로 창립된 진보적 노래운동 단체이다. 1984년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노래패 활동을 했던 이들이 진보적이고 전문적인 노래운동을 하기 위해 창립하였다. 1984년 3월 「가지꽃」을 공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1984년에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음반을 발표했다. 1987년 「그날이 오면」, 「저 평등의 땅에」 등 민중가요를 창작하여 보급했다. 1993년 「러시아에 대한 명상」을 공연 후 해체했다. 이 단체는 전문적인 노래운동을 담당하여 1980년대 많은 노래운동 단체의 모델이 되었다.
새벽
새벽은 해방과 한국 전쟁 이후 최초로 창립된 진보적 노래운동 단체이다. 1984년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노래패 활동을 했던 이들이 진보적이고 전문적인 노래운동을 하기 위해 창립하였다. 1984년 3월 「가지꽃」을 공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1984년에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음반을 발표했다. 1987년 「그날이 오면」, 「저 평등의 땅에」 등 민중가요를 창작하여 보급했다. 1993년 「러시아에 대한 명상」을 공연 후 해체했다. 이 단체는 전문적인 노래운동을 담당하여 1980년대 많은 노래운동 단체의 모델이 되었다.
예술·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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