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구는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조선농업론』, 『만주와 조선인』을 통해 농업 문제를 연구한 학자이자 교육자이며 정치인이다. 일본과 미국 유학을 통해 농업경제학 전문가로 성장하고, 식민지 조선 농업에 대해 연구와 발표 활동을 하였다. 8·15광복 이후에는 미군정청 농무부장으로 입각하고, 제헌국회 의원 선거에 당선되어 「농지개혁법」 입법에 참여하였다.
이훈구
(李勳求)
이훈구는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조선농업론』, 『만주와 조선인』을 통해 농업 문제를 연구한 학자이자 교육자이며 정치인이다. 일본과 미국 유학을 통해 농업경제학 전문가로 성장하고, 식민지 조선 농업에 대해 연구와 발표 활동을 하였다. 8·15광복 이후에는 미군정청 농무부장으로 입각하고, 제헌국회 의원 선거에 당선되어 「농지개혁법」 입법에 참여하였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