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죽집』은 조선 중기 시인 최경창의 시집으로 목판본 1책 104장이다. 최경창의 손자 최진해가 1683년(숙종 9)에 수집 편찬하는 과정에 자기의 「역촌유고」를 부록으로 첨부하였고, 증손 최석영이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송시열이 1683년에 쓴 서가 있고, 책 끝에는 이민서의 발문과 남구만의 서가 실려 있다.
고죽집
(孤竹集)
『고죽집』은 조선 중기 시인 최경창의 시집으로 목판본 1책 104장이다. 최경창의 손자 최진해가 1683년(숙종 9)에 수집 편찬하는 과정에 자기의 「역촌유고」를 부록으로 첨부하였고, 증손 최석영이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송시열이 1683년에 쓴 서가 있고, 책 끝에는 이민서의 발문과 남구만의 서가 실려 있다.
문학
문헌
조선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