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은 프랑스의 동양학자, 대학교수, 통역관이다. 1890년에 주한 프랑스 공사관의 통역관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인 『한국서지(韓國書誌)』를 간행하였다. 프랑스 리옹 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모리스 쿠랑
(Maurice Courant)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은 프랑스의 동양학자, 대학교수, 통역관이다. 1890년에 주한 프랑스 공사관의 통역관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인 『한국서지(韓國書誌)』를 간행하였다. 프랑스 리옹 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언론·출판
인물
- 출생1865년 10월 12일
- 사망1935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