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타(淳陀)는 백제 무령왕의 태자로, 왜(倭)에 질자(質子)로 보내져 체류 중 사망한 인물이다. 순타에 대한 내용은 『삼국사기』 등에는 보이지 않고, 『일본서기』 게이타이 천황 7년(513) 8월조에 “백제 태자 순타가 죽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순타
(淳陀)
순타(淳陀)는 백제 무령왕의 태자로, 왜(倭)에 질자(質子)로 보내져 체류 중 사망한 인물이다. 순타에 대한 내용은 『삼국사기』 등에는 보이지 않고, 『일본서기』 게이타이 천황 7년(513) 8월조에 “백제 태자 순타가 죽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역사
인물
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