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달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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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오부는 동서남북의 사방과 중앙의 중부를 바탕으로 정비하여 이루어진 백제의 국가 통치 조직이다. 백제의 오부제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고대국가 성립 이전 토착 세력의 편제로, 중앙의 부족이 중부가 되고 나머지는 동부·서부·남부·북부가 되었다. 둘째는 사비 천도 이후 본격화한 수도 오부제로, 수도를 상부·전부·중부·하부·후부로 나눠 귀족을 살게 하여 귀족 세력의 통제를 보다 용이하게 했다. 셋째는 지방 행정 조직으로, 전국을 동부·서부·남부·북부·중부로 나누고 그 밑에 군과 성을 예속시킨 제도이다. 백제 멸망 후 당이 오도독부를 둘 때도 이용했다.
백제 오부 (百濟 五部)
백제 오부는 동서남북의 사방과 중앙의 중부를 바탕으로 정비하여 이루어진 백제의 국가 통치 조직이다. 백제의 오부제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고대국가 성립 이전 토착 세력의 편제로, 중앙의 부족이 중부가 되고 나머지는 동부·서부·남부·북부가 되었다. 둘째는 사비 천도 이후 본격화한 수도 오부제로, 수도를 상부·전부·중부·하부·후부로 나눠 귀족을 살게 하여 귀족 세력의 통제를 보다 용이하게 했다. 셋째는 지방 행정 조직으로, 전국을 동부·서부·남부·북부·중부로 나누고 그 밑에 군과 성을 예속시킨 제도이다. 백제 멸망 후 당이 오도독부를 둘 때도 이용했다.
비암사는 백제 말 통일신라 초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유민들이 조성한 불비상이 전한다. 계유(673)명아미타삼존불비상은 백제 유민 달솔 신차가 조성에 참여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에도 비암사(飛庵寺)가 등장한다.
운주산 비암사 (雲住山 碑巖寺)
비암사는 백제 말 통일신라 초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유민들이 조성한 불비상이 전한다. 계유(673)명아미타삼존불비상은 백제 유민 달솔 신차가 조성에 참여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에도 비암사(飛庵寺)가 등장한다.
백제시대의 지방장관직으로서 지방행정조직인 방(方)의 행정 및 군사최고책임자.
방령 (方領)
백제시대의 지방장관직으로서 지방행정조직인 방(方)의 행정 및 군사최고책임자.
삼국시대 백제의 고구려 수곡성 공격 당시의 장수.
우영 (優永)
삼국시대 백제의 고구려 수곡성 공격 당시의 장수.
삼국시대 백제 멸망 후 왜국에서 대산하를 역임한 유민. 유신(遺臣).
답본춘초 (答㶱春初)
삼국시대 백제 멸망 후 왜국에서 대산하를 역임한 유민. 유신(遺臣).
흑치상지는 삼국시대 백제의 달솔로, 풍달군장을 역임한 관리이자 장군이다. 백제 멸망시 항복했으나 당나라 군의 약탈에 분개하여 족장 10여 명과 함께 임존성을 근거지로 부흥운동을 전개하여 한때 기세를 떨쳤다. 하지만 다시 항복한 다음 당나라 편에 서서 임존성 함락을 도운 후 당에 가서 무관이 되었다. 부흥운동 종식 후 웅진도독부의 군장이 되었다가 신라의 공격으로 도독부가 소멸하면서 다시 당으로 돌아갔다. 토번과 돌궐을 치는 데 공을 세워 귀족 작호까지 받았으나 측천무후 때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무고로 옥에 갇혔다가 자결했다.
흑치상지 (黑齒常之)
흑치상지는 삼국시대 백제의 달솔로, 풍달군장을 역임한 관리이자 장군이다. 백제 멸망시 항복했으나 당나라 군의 약탈에 분개하여 족장 10여 명과 함께 임존성을 근거지로 부흥운동을 전개하여 한때 기세를 떨쳤다. 하지만 다시 항복한 다음 당나라 편에 서서 임존성 함락을 도운 후 당에 가서 무관이 되었다. 부흥운동 종식 후 웅진도독부의 군장이 되었다가 신라의 공격으로 도독부가 소멸하면서 다시 당으로 돌아갔다. 토번과 돌궐을 치는 데 공을 세워 귀족 작호까지 받았으나 측천무후 때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무고로 옥에 갇혔다가 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