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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왕삼은 「군동」, 「콩나물」 등의 작품을 남긴 리얼리즘 사진가이자 사진 평론가이다. 1909년 경상남도 김해군에서 태어났으며, 1930년대에 대구에서 사진 활동을 시작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1946년 결성된 경북사진연맹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당시 유행하던 살롱사진 경향을 거부하고 리얼리즘 사진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구왕삼 (具王三)
구왕삼은 「군동」, 「콩나물」 등의 작품을 남긴 리얼리즘 사진가이자 사진 평론가이다. 1909년 경상남도 김해군에서 태어났으며, 1930년대에 대구에서 사진 활동을 시작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1946년 결성된 경북사진연맹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당시 유행하던 살롱사진 경향을 거부하고 리얼리즘 사진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강릉사우회는 1935년 임응식 등이 일본인들과 함께 강릉에서 결성한 아마추어 사진 단체이다. 임응식의 주장에 따르면 ‘강릉사우회’는 한국인이 최초로 만들고 주재한 예술사진 단체이다. 그러나 이 주장에 대한 반론도 있다. “강릉사우회는 그 발족의 일자가 분명치 않지만 최초의 회장은 이곳에서 영업사진관을 개업 중이던 와타나베라는 일본인이었다.” 이에 대해 임응식은 당시의 신문기사를 인용하면서 자신이 주도한 한국인 최초의 예술사진 단체임을 증명하고자 했다.
강릉사우회 (江陵寫友會)
강릉사우회는 1935년 임응식 등이 일본인들과 함께 강릉에서 결성한 아마추어 사진 단체이다. 임응식의 주장에 따르면 ‘강릉사우회’는 한국인이 최초로 만들고 주재한 예술사진 단체이다. 그러나 이 주장에 대한 반론도 있다. “강릉사우회는 그 발족의 일자가 분명치 않지만 최초의 회장은 이곳에서 영업사진관을 개업 중이던 와타나베라는 일본인이었다.” 이에 대해 임응식은 당시의 신문기사를 인용하면서 자신이 주도한 한국인 최초의 예술사진 단체임을 증명하고자 했다.